초록발자국 캠페인은 아이들이 하루 동안 남기는 탄소발자국을 스스로 재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등하굣길 이동 수단, 사용한 물과 전기, 남긴 음식과 버린 쓰레기를 기록표에 적으며 “내 생활이 지구에 남기는 흔적”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그다음 아이들이 직접 바꿔볼 수 있는 실천 과제를 골라 2~4주간 이어갑니다. 실천 하나를 지킬 때마다 초록발자국 스티커를 모아 학급 지도에 붙이고, 반 전체가 남긴 초록발자국을 함께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학교·기관 일정에 맞춰 회차와 구성을 조정합니다.